'민물고기 산란장 조성 체험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 모습 단양군과 북벽체험마을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한 '민물고기 산란장 조성 체험행사'가 지난 4월 23일부터 5월 1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북벽낚시전시관 교육장에서 열렸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역 초등학생 60여 명이 참여해, 민물고기의 산란 환경을 주제로 한 체험 활동에 직접 나섰다.
어소 제작은 다소 생소한 활동이었지만, 친구들과 협력해 모양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창의력과 생태 감수성이 자연스럽게 발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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