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쌀 '황금예찬' 재배면적 93㏊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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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쌀 '황금예찬' 재배면적 93㏊로 확대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쌀 특화 품종으로 육성 중인 '황금예찬'의 재배면적을 기존 20㏊에서 93㏊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2024년 3월 품종명이 등록된 황금예찬은 저아밀로스 함량의 반찹쌀 품종이다.

센터는 외래품종 대체와 부산 벼 특화 품종 육성을 위해 2022년 국립식량과학원 남부작물부에서 육종 중인 황금예찬(당시 밀양 387호) 품종을 선제적으로 도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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