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닉 시티팝 아티스트 김아름이 윤상의 ‘한 걸음 더’를 리메이크 한다.
이번 김아름의 ‘한 걸음 더’는 윤상과 프로듀싱 팀 원피스(1piece)로 함께 활동했던 스페이스카우보이가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편곡에 NV, 기타에 이태욱, 베이스에 백경진, 색소폰에 제이킴(Jay Kim) 등 김아름과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정상급 연주자들이 참여했다.
김아름은 ‘한 걸음 더’뿐 아니라 ‘이 밤이 지나면’ ‘혼자 만의 겨울’ ‘늘 지금처럼’ ‘넌 언제나’ 등 90년대 명곡들을 꾸준히 재해석해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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