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츠카이도시가 고향납세자들에게 답례품이라면서 제공했던 딸기가 '천사의 과실'이 아니라 '천사의 딸기'였다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임 .
치바현 요츠카이도시는 지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간 39건, 61만 5천엔의 기부를 한 38명의 기부자에게 답례품으로 15만 3750엔 상당의 딸기를 보냈음 당시 시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딸기는 시내의 농원인 '시에루 팜(シエルファーム)'에서 생산한 '천사의 과실'이라는 품종이었음 .
왼쪽이 사가현의 천사의 과실 (텐시노 미), 오른쪽이 치바현의 천사의 딸기 (텐시노 이치고) 두 품종 모두 비슷한 하얀색 딸기처럼 보이지만 문제는 가격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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