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날 거라는 보도가 계속되고 있다.
프랑스 ‘스포르트’는 5일(한국시간) 프랑스 ‘레퀴프’를 인용해 “이강인은 PSG에서 짐을 쌀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 PSG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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