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025시즌 '토트넘의 발견'으로 불린 18세 스웨덴 미드필더 루카스 베리발이 목발을 짚고 나타나 시즌 아웃 부상 당한 것에 이어 공격형 미드필더로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인 제임스 매디슨도 불의의 부상으로 이번 시즌 잔여 기간 출전이 매우 불투명한 것으로 드러났다.
BBC는 6일(한국시간) "제임스 매디슨이 무릎 인대 부상으로 시즌 잔여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심상치 않다"며 매디슨의 부상이 예상보다 치명적이라는 점을 은근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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