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절친 아들과 유학 가고 싶어" 사연자...서장훈 "심각한 위험"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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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절친 아들과 유학 가고 싶어" 사연자...서장훈 "심각한 위험" (물어보살)

캐나다 이민을 앞두고 10살 절친 아들을 함께 데려가고 싶다는 사연자에 서장훈이 분노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캐나다 이민을 앞두고 친구의 아들을 데리고 가고 싶다는 사연자가 등장했다.

서장훈은 "사람은 누구나 생긴 것도 다르고 생각하는 것도 다르다.만난 지 불과 10분이지만 사연자는 본인의 판단에 확신이 있는 것 같다.어떤 면에서는 장점이 될 수 있지만, 어떤 면에선 굉장히 실수하기 쉬운 성격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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