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5일(한국시간) “기튼스가 라커룸에서 도르트문트를 떠나겠다고 선언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엔 34경기 2골 5도움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4월에도 ‘스카이 스포츠’는 “기튼스는 이미 도르트문트에 이적을 원한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도르트문트도 적절한 제안이 들어온다면 이적을 허용할 의향이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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