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34세 아들의 결혼을 위해 제작진을 찾아온다.
5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有자식 無손주' 김학래가 '54세 결못남' 심현섭을 '조선의 사랑꾼' 9호 부부로 만들어준 ‘중매 장인’ 제작진에게 아들을 의뢰하기 위해 찾아온다.
김학래의 아내 임미숙은 "(아들이) 아직 관심도 안 가진다.지금쯤 만나야만 결혼이란 걸 할 수 있다.(앞으로) 기대가 된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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