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통산 34번째 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김민재도 커리어에 트로피를 추가했다.
레버쿠젠은 시즌 종료까지 단 3경기 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뮌헨과의 승점 차가 9점이었다.
뮌헨의 우승으로 김민재도 커리어에 트로피를 추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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