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7시 53분 59초 충남 태안군 북서쪽 52km 해역에서 규모 3.7의 지진이 발생했다.
올해 들어 국내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강한 지진이다.
이번 지진을 포함, 올해 국내에서 발생한 규모 2.0 이상 지진은 모두 25차례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동연 “2030년까지 주택 80만호 공급”…정부 부동산 대책 발맞춰
경기도, 북한산성 포함한 한양의 수도성곽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신청
[속보]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인 ‘케빈 워시’ 지명
인천 강화도서 11년 만에 ‘구제역 비상’...소 246마리 살처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