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최근 몇 시즌 동안 꾸준히 프리미어리그 우승 후보로 지목됐던 아스널과 함께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도전할 수 있을지도 궁금해졌다.
PSG 관련 소식을 다루는 '알레즈 파리'는 지난 3일(한국시간) 프랑스 대표 유력지 '레퀴프'의 보도를 인용해 "PSG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이강인에 대해 충격적인 결정을 내렸다"며 "시즌 초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중용했던 왼발잡이 선수인 이강인은 이제 완전 교체 선수에 불과하다.그는 아스널과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도 출전하지 못했다.이는 여름에 이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일"이라고 전했다.
이강인이 여름 이적시장 매물로 나온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아스널이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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