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PSG)이 이틀 연속 훈련에 불참하면서 유럽대항전 출전 가능성이 낮아졌다.
준결승 2차전을 앞두고 PSG 핵심 공격수 우스만 뎀벨레가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이강인이 다가오는 아스널전에 출전할 가능성이 떠올랐다.
프랑스 수비수 뤼카 에르난데스도 스트라스부르전에 선발로 출전했지만 부상을 입어 이강인과 함께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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