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후티 공항 공격에 보복 공언…"시기·장소 우리가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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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후티 공항 공격에 보복 공언…"시기·장소 우리가 선택"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자국 공항에 대한 예멘 후티 반군 공격에 보복을 공언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4일(현지 시간) X(구 트위터)에 글을 올려 "후티의 공격은 이란으로부터 오는 것"이라며 "이스라엘은 우리가 선택한 시기와 장소에서 우리 주요 공항에 대한 공격에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후티 반군의 미사일이 벤구리온 공항 부지 내에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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