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J리그1 클럽 가와사키 프론탈레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우승에 실패했지만 막대한 상금을 벌었다.
가와사키의 ACLE 결승전 상대는 사우디의 알아흘리였다.
가와사키는 6승을 했기에 60만 달러(약 8억 3600만원)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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