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진-기태영 부부의 첫째 딸 로희 양이 학기 학비가 6억 원에 달하는 명문 국제학교에 등교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영상에는 이른 아침부터 등교 준비에 바쁜 유진-기태영 부부와 두 딸 로희, 로린 자매의 모습이 담겼다.
학교에 도착해 제작진이 "공부 열심히 해"라고 인사하자, 아빠 기태영은 "애들이 공부를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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