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청소년, 군사훈련 보내자"…中식 갱생 프로그램 도입 '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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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청소년, 군사훈련 보내자"…中식 갱생 프로그램 도입 '찬반'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인근 도시에서 청소년 범죄가 급증하자 중국식 군사훈련 갱생 프로그램을 도입하자는 목소리가 나와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청소년 범죄가 급증하자 중국의 교정 프로그램을 모델로 삼아 실시하자는 의견이다.

일부에선 청소년을 처벌하는 법 규정이 이미 존재하고 있는데 갱생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는 비판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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