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수의 통신사가 북한 대남확성기로 인한 소음피해, 카페·갤러리 문화활동 등 접경지역 파주의 남북한 휴전 속 평화로운 일상생활을 조명한 프로그램을 방영, 전 세계인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통신은 임진강을 사이로 북한과 맞닿은 탄현면 다 온 숲 카페와 다 온 숲 벙커갤러리를 운영하는 피난민 2세 이오숙 대표와 화가로 변신한 김대년 전 중앙선관위원회 사무총장을 인터뷰했다.
AFP통신은 “1950-1953 한국전쟁이 휴전으로 끝나면서 남북한은 엄밀히 말하면 여전히 전쟁 중이다”며 “그런 가운데서도 접경지역 파주 시민들의 일상은 평화롭고 여유롭다”고 세계에 알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