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정(33)이 치명적인 비키니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야외 수영장에서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컷아웃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한편, 김희정은 지난 2000년 KBS 2TV 드라마 '꼭지'로 데뷔해 원빈의 조카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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