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인 K-패스가 출시 1년 사이 300만명이 넘는 국민에게 3천억원대의 환급금을 돌려준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에 따르면 지난해 5월 1일 시작한 K-패스 서비스는 지난달 30일 기준 전국에서 338만7천823명이 가입했다.
K-패스 이용자들은 지난해 누적 2천309억원, 올해 1분기 980억원의 교통비를 환급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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