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또 빈곤한 득점력에 울었다.
후반 20분 조영욱을 빼고 둑스를 투입하며 최전방 높이를 강화했다.
서울은 무려 21개의 슈팅을 기록했음에도, 단 한 골도 뽑아내지 못하며 무득점 패배라는 결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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