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리그) 스완지시티에서 뛰는 엄지성이 유럽 무대 데뷔 첫 시즌 최종전에서 선제포를 터뜨려 다음 시즌을 기대케 했다.
지난달 5일 더비 카운티전 이후 한 달 만이자 올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골 맛을 본 엄지성은 유럽 무대 진출 첫 시즌을 3골 3도움(리그 3골 2도움, 리그컵 1도움)으로 마치며 다음 시즌 활약을 예고했다.
스토크시티의 배준호는 더비카운티와의 리그 최종전에서 선발로 출전해 후반 43분 앤드루 머랜과 교체될 때까지 88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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