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백준과 재즈 쩬와타나논(태국)이 제44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3억원) 3라운드 공동 선두를 이뤘다.
이날 오전 2라운드 잔여 경기가 끝났을 때를 기준으로 공동 9위(3언더파 139타)였던 김백준은 3라운드까지 중간 합계 8언더파 205타를 기록, 쩬와타나논과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
조우영과 고군택, 최진호 등은 공동 14위(3언더파 210타), 2023년 이 대회 우승자 정찬민은 공동 21위(2언더파 211타), 2016·2018년 챔피언 박상현은 공동 27위(1언더파 212타)로 3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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