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가이아나는 에세퀴보 내 베네수엘라 선거 사무를 중단해야 한다며 ICJ에 일종의 '가처분'을 신청했고, 전날 ICJ는 가이아나 측 손을 들어주는 결정을 내렸다.
미국계 글로벌 석유 기업인 엑손모빌은 가이아나에서 유전 탐사·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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