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후보와 한동훈 후보 중 누가 최종 후보로 결정되느냐에 따라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의 단일화 등 대선 구도를 비롯해 국민의힘 차기 당권의 향방도 뚜렷해질 전망이다.
이후 22일 국민여론조사 100%를 통해 2차 경선 진출자로 김문수·안철수·한동훈·홍준표를 뽑았다.
이후 29일 당원 투표 50%, 국민여론조사 50%를 적용해 김문수·한동훈 2명으로 ‘3차 경선 진출자’를 가렸고, 이날 최종 후보 1명을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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