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 엘리트들의 이권 카르텔 주변에서 평생 겉돌다 마침내 '반공 극우'의 길로 빠져든 김문수는 엘리트 기득권이 내세운 한덕수의 마중물에 다름 아니다.
(최규하 전 대통령은 논외로 친다.) 'KS 라인'(경기고-서울대) 세대는 76·77년 졸업자까지 경기고 입시 마지막 세대를 칭한다.
'내란 정권 후계자'라도 밀어서 '엘리트 카르텔'을 지키려 하는 눈물겨운 동문 사랑은 노선과 이념을 넘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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