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를 노린 군사작전을 확대한다고 와이넷,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날 자신이 주재한 안보 회의에서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과 에얄 자미르 군 참모총장이 마련한 가자지구 작전 확대 방안을 승인했다.
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 수반은 이날 성명에서 가자지구 주민을 위해 마련된 구호품 창고가 약탈과 도난에 시달린다고 말했다고 팔레스타인 와파(WAFA)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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