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해 비국방 예산을 1630억달러(약 228조2000억원) 삭감하자고 주장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일(현지 시간)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러셀 보이트 백악관 예산관리국장은 수잔 콜린스 상원 세출위원장에게 2026 회계연도 비국방 재량지출 기본권한을 22.6% 삭감해 연방정부 지출을 총 1630억달러 줄이는 예산안을 보냈다.
미국은 행정부가 아닌 의회가 예산 편성권을 갖고 있어 트럼프 대통령 구상이 그대로 실현될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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