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도 찾는 이 맛"…한국계 美 우주인 조니 김, '고추장 버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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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도 찾는 이 맛"…한국계 美 우주인 조니 김, '고추장 버거' 소개

국제 우주정거장(ISS)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조니 김(41)이 우주에서 만든 '고추장 버거'를 공개했다.

조니 김은 "미군 레인저들이 야전에서 만들어 먹는 버거를 우주 스타일로 재창조했다"며 "매콤한 고추장이 우주 식단에 신선한 활력을 줬다"고 소개했다.

조니 김은 2017년, 약 16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미국 우주항공우주국(NASA) 우주 비행사 선발 테스트에서 최종 12인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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