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남극과 남미 최남단 사이 바다에서 강진이 발생해, 남극 일부 시설에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다.
(USGS)은 이날 오전 8시 58분 26초께(칠레 현지시각) 남미 최남단 케이프혼과 남극 사이 드레이크 해협 부근에서 규모 7.4 지진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세나프레드·Senafred)은 규모를 7.8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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