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가 영국 내 경호 수준을 왕실에서 독립하기 이전 수준으로 복구해달라고 낸 소송에서 또 패소했다.
영국 런던 항소법원은 2일(현지시간) 영국 왕실·VIP행정위원회(RAVEC)가 해리 왕자의 영국 내 경호 수준을 사안별 평가 방식으로 바꾼 결정은 부당한 대우가 아니라고 판결했다.
이에 따라 미국에 거주하는 해리 왕자에 대한 경호는 그가 영국을 방문할 때마다 사안별로 평가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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