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오랫동안 길가에 세워져 있는 차량을 자기 차인 것처럼 속여 팔아넘긴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차량 소유주 류모 씨는 지난해 12월 발목을 다쳐 더 이상 차를 운전할 수 없게 됐다.
경찰은 리 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해당 차량은 회수해 피해자에게 반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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