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령 카슈미르에서 발생한 총기 테러 이후 인도 경찰이 테러범을 잡기 위해 강도 높은 수색 작업을 벌이자 정부에 저항하는 상징을 새긴 문신을 지우려는 카슈미르 주민들이 대폭 늘어났다고 AFP 통신이 2일 보도했다.
바시르씨는 "최근 들어 문신을 제거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며 "팔과 목에 AK-47 문양의 문신을 지운 사례만 1천명이 넘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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