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윤수 "父에 신장이식 억지로 한 것 아냐…당연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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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윤수 "父에 신장이식 억지로 한 것 아냐…당연한 일"

남윤수는 "억지로 한 게 아니다.

남윤수는 "아버지 울지 마세요.

저는 괜찮아요"라고 밝게 답했다.하지만 연신 "미안해"라고 말씀하시는 아버지 모습에 남윤수도 울컥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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