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은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이하 ‘칸 시리즈’)에서 올해 경쟁 부문 유일하게 초청받은 한국 작품, 드라마 ‘S라인’의 주연으로서 참석했다.
이수혁은 지난 27일 열린 공식 포토콜에서 푸른 해변과 완벽한 합을 보여주는 화이트 슈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2천여 명의 관객으로 가득 찬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린 ‘S라인’ 공식 스크리닝 현장에 나타난 이수혁은 가열찬 박수에 환한 미소와 젠틀한 인사로 화답하는 여유를 보여주기도.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