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영남지역 산불로 인한 농업 분야 피해 복구를 위해 복구비 1천64억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중 1천1억원은 피해 농가의 사유 시설 복구에 지원한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영남지역 산불로 농작물 1천952㏊(헥타르·1㏊는 1만㎡), 과수재배시설 514㏊, 비닐하우스 39㏊, 축사 8㏊, 농기계 1만7천158대, 수리시설 103곳 등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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