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별쌤'으로 불리는 최태성 한국사 스타 강사가 국방부, 국가보훈부 2030 자문단과 함께 경기도 가평군 내 6·25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을 2일 방문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에 따르면 이들이 이날 방문한 현장은 경기 가평군 청평면 상천리 329고지이다.
국유단은 2009년부터 2012년까지 해당 장소에서 총 16구의 국군 전사자 유해를 발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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