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파기환송에도 “난 내 갈 길 간다”…접경지역 민심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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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파기환송에도 “난 내 갈 길 간다”…접경지역 민심 살펴

민심을 청취하는 ‘경청 투어’에 나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일 오전 강원도 철원군 동송시외버스공용터미널 인근에서 어린이를 안아주고 있다.(사진=뉴시스) 이 후보는 2일 민주당의 험지로 꼽히는 강원도 접경지역을 찾아 “문화 강국을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시민들을 향해 대한민국을 통합시키고 문화 콘텐츠 강국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내비쳤다.

또 “전 세계에서 한국 문화 콘텐츠가 얼마나 각광받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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