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력보조기기 기업 유위컴(대표 이민주)이 무선 청력보조기기 ‘지니소리3(GL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유선형 모델인 ‘지니소리2’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개발되었으며, 무선 이어폰과 송신기로 구성돼 일상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위컴 이민주 대표는 “지니소리3는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생활형 청력보조기기로, 일상 속 소통의 장벽을 허무는 도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술 기반의 따뜻한 커뮤니케이션을 실현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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