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아이스하키가 세계선수권대회 4연승을 질주하며 승격에 1승만을 남겨뒀다.
김우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일(현지시간)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2025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1 그룹B(3부 리그) 에스토니아전에서 4-1로 역전승했다.
한국은 리투아니아전에서 승리하면 5전 전승으로 이번 대회를 마치고 디비전1 그룹B 우승팀 자격으로 내년 시즌 디비전1 그룹A(2부 리그)로 승격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