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국내육성 품종 '소담미'고구마 건전 종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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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국내육성 품종 '소담미'고구마 건전 종순 공급

소담미 고구마 종순 모습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5월 2일부터 무병묘로 생산한 고구마 건전 종순(소담미) 3만 포기를 순차적으로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구마는 영양 번식 작물로 매년 묘를 생산하기 때문에 동일한 묘를 반복해 재배할 경우 바이러스 이병으로 인한 수량 감소 및 상품성 저하로 농가 소득 이 줄어들 수 있으므로 무병묘의 공급은 안정적인 고구마 생산과 농가 경영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국내 육성 품종인 건전 종순 '소담미'는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밭작물 채종포 고구마 종순 생산 하우스(1,312㎡)에서 생산했으며 약 10.9t에 이르는 씨고구마 생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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