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수비멘디가 레알 소시에다드 프리시즌 홍보 포스터에서 빠졌다.
스페인 ‘마르카’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소시에다드는 오는 여름 일본에서 두 번의 친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티켓은 이미 판매 중이다.포스터에 수비멘디가 없는 게 눈에 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45경기 4골 1도움을 기록하며 레알 소시에다드 중원을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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