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진 해양경찰청장이 1일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을 방문해 현장 직원들과 대화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국민이 신뢰하는 해양경찰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국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현장 중심의 업무에 적극 반영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도 강조했다.
특히 동해해경이 대한민국 해양주권의 상징인 독도해역을 관할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사명감은 막중하다고 언급하며, 이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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