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출마를 위해 1일 사퇴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55년간 공직에 몸담은 정통 엘리트 관료로 통한다.
오랜 관료 경험과 보수·진보 진영을 넘나들며 경제·외교 분야에서 중책을 맡았다는 점은 보수 진영에서 높이 평가하는 부분이다.
'범보수 빅텐트'를 구축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맞서야 하는 상황이지만, 현재까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등은 한 대행이 비상계엄과 조기 대선에 책임이 있다며 단일화에 부정적인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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