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군이 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제21대 대선 공약 제안 사업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영광군 제공 전남 영광군이 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제21대 대선 공약 제안 사업 보고회를 개최하고 군이 준비한 13개 주요 핵심사업을 대선공약으로 제안했다.
군은 보고회를 통해 '국가차원의 최초 에너지 기본소득 시범도시'와 '서남해안권 미래에너지산업 중심도시'를 영광이 나아가야 할 비전으로 제시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햇빛과 바람은 늘 우리 곁에 있었던 가능성"이라며"에너지 기본소득 실현과 서남해안 에너지산업의 중심도시로의 도약이 영광군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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