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는 1일 편의점업계 최초로 비자 대행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CU의 비자 대행 서비스는 결혼부터 취업, 투자, 이민, 영주 등 외국인의 상황에 맞춘 비자 업무를 쉽고 빠르게 제공한다.
유성환 BGF리테일 서비스플랫폼팀 책임은 "업계 첫 비자 대행 서비스 제공으로 국내 거주 외국인의 고충을 가까운 편의점에서 손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국내외 고객을 편의점으로 이끌 상품과 서비스를 꾸준히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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