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를 놓고 뮌헨 구단이 1년 재계약을 고민하는 사이, 모나코가 접근해 3년 계약을 제시했다.
뮌헨의 수비진 구성은 현재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으며, 다이어의 공백은 새로운 수비수 영입으로 메워질 가능성이 크다.
김민재는 2023년 여름 나폴리에서 뮌헨으로 이적한 후 이번 시즌부터 주전 자리를 꿰찼지만, 후반기로 접어들며 체력 저하 및 간헐적인 부진, 그리고 부상 여파로 입지가 불안해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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