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 훈련이면 1시부터 나가"…예비군도 못 가게 한 '직장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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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 훈련이면 1시부터 나가"…예비군도 못 가게 한 '직장갑질'

한 중소기업에 다니는 직장인 A씨는 예비군 훈련 소집 통지서를 받고 회사에 공가(유급휴가)를 신청했다.

'회사 규정상 공가는 훈련 시작 시간부터만 가능하니, 1시에 퇴근하라'는 것이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직장갑질119는 1일 세계노동절을 맞아 A씨 사례를 포함한 황당한 직장 내 갑질 15건을 선정해 서울 도심에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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