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文정권 출신들 국힘에 당명 변경 갑질…휘둘려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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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文정권 출신들 국힘에 당명 변경 갑질…휘둘려선 안 돼"

한동훈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경선 후보가 1일 국민의힘 당명 변경 요구에 대해 "문재인 정권 출신 인사들에게 휘둘리는 모습을 당이 보여서는 절대로 안 된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친문재인계 인사로 아는 이낙연 의원이나 전병헌 전 의원 같은 분들이 국민의힘에 갑질하듯이 '우리와 같이 하려면 당명 바꿔', '대통령 출당시켜' 이런 조건을 걸면서 공개적으로 얘기한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후보가 됐을 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꺾을 비책이 있나'는 질문에 "제가 후보가 되는 것 자체가 4개월 만에 계엄의 바다를 국민의힘이 건너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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