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민주, 13.8조 추경안 극적 합의…오늘 본회의 처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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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민주, 13.8조 추경안 극적 합의…오늘 본회의 처리(종합)

앞서 이들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예산 포함을 두고 이견을 이어가며 추경안 처리가 지연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으나, 극적인 합의를 이룬 셈이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번 추경안에 대해 “중점을 둔 사안은 산불 피해 복구 등 재난 대비 예산과 인공지능(AI) 지원, 그리고 민생 관련 3대 예산”이라며 “기본적으로 추경은 정부가 국채 등을 발행해서 재원을 마련하기 때문에 미래세대가 갚아야 할 돈”이라고 강조했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계엄 등 정치적 혼란 속 산불로 인해 파탄 난 민생 경제를 살리기 위한 긴급 추경이고, 미래 성장을 위한 추경이다”라며 “민생과 경제를 살리기에는 부족하지만, 지역사랑삼품권 발행 관련 4000억원을 반영할 수 있게 합의한 국민의힘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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